'여행 그리고 나 /역시 한국! '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4.13 [한국] 전라도 먹방 투어- 가장맛난밥상은? (4)
  2. 2015.03.02 [한국] 프랑스에서 온 엽서 (6)


외국에 살다 보면 감칠맛 나는 한국음식, 상다리 부러질 정도로 다양한 반찬들이 그립기 마련인데요, 

이번에 한국에 온 딸에게 맛난 음식을 먹이고자 부모님과 함께 먹방투어를 제대로 했었답니다.


맛난 전라도 음식 그리고 엄마가 직접 해 준 맛난 전라도 밥상을 함께 합니다 ^^ 


하트3






최근 퓨전 한식당이 인기가 많은데요 

전라도에서 나오는 퓨전 한식당에서 나온 음식들이에요. 

맛깔나며 음식이 참 깔끔하게 잘나온답니다.



사진만 봐도 군침이 꿀꺽!

입에 넣으면 환상입니다. 



할머니 생신 파티를 했었어요. 


저희 엄마의 정성 깊은 생일 밥상!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꼬막, 영광굴비, 부산 기장 미역등으로 고급진 맛난 생신밥상을 함께 했었습니다.


할머니의 얼굴에 함박웃음이 가득!

10년 만에 함께 하는 생신, 뜻깊었어요. 


'


광주 무등산에는 보리밥집이 유명합니다.

다양한 반찬 보이시죠? 상다리 휠것 같은 반찬들을 보리밥에 넣어 비벼 먹으면 일품이지요!




전주 한옥마을입니다.

길거리 음식으로 유명한 한옥마을에서 길거리 음식으로 배가 터지게 먹었습니다.

그중 저는 오짱이 최고로 맛있었어요 



참게탕이 맛다는 식당을 찾아 섬진강에 갔습니다. 

푸짐한 야채 안에 굵직한 참게들이 숨어있어요.

참게탕~ 냠냠 맛있습니다.. 




대학 친구들과 함께 학교 주변 막걸리와 전을 전문으로 파는 식당을 갔습니다.

모듬전은 단돈 2만원~!!  



불고기 전골은 한번쯤은 먹어봐야겠죠?

순천에 가서 불고기 전골을 흡수했었습니다.

깔끔한 반찬과 푸짐한 불고기 전골덕에 제 배는 호강했었지요.



외국에서는 아귀찜을 먹기가 힘든데요

저를 위해 식구들과 함께 아귀찜 그리고 막걸리를 함께 했어요. 


막걸리는 미국에서도 만오천원이 넘는데요 한국에 오니 천국입니다. 3천원... 하하 브라보! 


남은 소스로 밥을 비벼 먹으면 아.. 미치도록 맛있습니다.

식구들과 함께 막걸리도 함께 하니 더욱 맛있더군요 



저의 한국생활에서 가장 맛난 밥상은..


피크닉가서 먹는 점심식사이지 않을까요? 


식구들과 온천 후 근처 잔디밭에 앉아 점심을 했답니다.


반찬들 보이시죠? 

저희 엄마가 직접 손수 만드신 반찬인데요,  식구들과 옹기종기 모여 밖에서 식사를 하니 맛은 꿀맛입니다.



너무 많은 음식들을 먹어 다 올리지 못했네요

한국생활 부모님의 사랑덕에 충만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다들 즐거운 점심식사 하세요~


좋은하루






Posted by 반짝반짝윤슬 소이라테


그리스에 있을때 해외 생활 하시는 블로거 몇분과 소통을 하게 됐는데요, 그중 프랑스에 계시는 분이 이벤트를 열어 바로 참여를 했습니다.


엽서 보내드릴게요~ 라고 하셔서 한국가는겸 제 한국주소를 남겨드렸는데요. 바쁜 한국 일정으로 엽서를 받을거란 생각을 잠시 잊고 있는데 집에 에펠탑 엽서가 도착이 되어 깜작 놀랬습니다. 


Where old ghost meet의 블로그 주인장은 아이리쉬 남편과 결혼한 한국분이신데요,두분은 프랑스에서 지내면서 외국인으로 바라보는 한국생활, 한국인으로 지내면서 바라보는 프랑스 생활 등 알찬 내용을 올려주는 블로거이시답니다. 

http://eire.tistory.com/





짜잔.. 옆서 이쁘죠? 한국오기전 프랑스를 방문했기때문에 에펠탑의 모습이 더욱 가깝게 느껴집니다.




 프랑스에 지내면서의 느낌을 잘 표현한 그들이 좋아하는 이 엽서를 좋아했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하하핫  프랑스에 도착하면 작은 빌리지인 Chateauroax로 방문하면 좋겠다고 하셨는데요, 다음에 프랑스 여행갈때는 그들을 봐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함께 소통하고 나눌수 있는 정을 느끼게 하는곳이 블로그인거같아요.

해외 생활에서 외롭고 힘들지만, 멀리서 함께 공유하는 삶을 할수 있어 소중하고 행복했습니다.


어여 유럽에 가서 그들과 함께 와인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싶습니다.






Posted by 반짝반짝윤슬 소이라테